HOW TO BE REASONABLE

화장품 회사가 말해주지 않는 비밀

추출물 90% 함유

피부탄력 100% 증가

화려한 미사여구로 장식된 광고문구와

드라마틱한 Before/After 사진들...

매혹적인 광고에 혹해 사용해본 수많은 화장품들.


하지만 그 결과는 어땠나요?

당신은 왜, 지금도 좋은 화장품을 찾아 헤매고 있을까요?


과장된 마케팅과 상술 속에서 좋은 화장품을 고르는 법.

 화장품 회사는 말해주지 않는 비밀을 공개합니다.

더 이상 속지 않기

1. 천연 성분에 속지 않기

피부에 이로운 성분을 사용하기

모두가 유해화학성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페녹시에탄올과 화학향료를 빼고, 천연성분으로 채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것으로 충분할까요?



여기에는 두 가지 맹점이 있습니다.



첫째, 천연추출물에 이미 화학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추출물은 원료+물+방부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추출물에 사용되는 방부제는 성분표에 표기되지 않습니다.

즉 천연추출물이라고 하더라도,

화학성분이나 다름없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 천연성분도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에센셜 오일은 화학향료를 대신해서 사용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에센셜 오일 역시 피부에 자극을 주고,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천연추출물에는 많은 성분들이 섞여있는데,

그 하나하나에 대한 연구는 부족합니다.

단지 몸에 좋을 것 같아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이러한 이유로 인해

천연성분 역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과학적으로 검증된 성분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즈너뷰티는 EWG 뿐만아니라 

 피부과 전문의, 비평가 등의 의견과

의학적 가치가 있는 논문에 기반하여

검증된 천연성분을 사용합니다.


또한 성분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추출물 형태의 성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2. 컨셉에 속지 않기

고함량으로 효과 보기

유효성분의 함량이 매우 적으면서도,

겉보기에만 그럴싸한 컨셉 제품을 주의하세요.


예를들면 비타민C 미백 앰플의 경우,

실제 비타민C의 함량은 매우 적으면서

노란 색상과 상큼한 향이 인상적인 제품이 있습니다.


그 노란색과 상큼한 향이 비타민C 때문일까요?

정답은 색소 향료 때문입니다.


비타민C는 무색, 무취입니다.

진짜 비타민C가 고함량 함유된 앰플은

겉보기에 맹물과 차이가 없습니다.


컨셉에 속지 마세요.

여러분의 피부를 개선시켜주는 것은

그럴듯한 '기분'이 아닌 유효성분의 함량입니다.



리즈너뷰티의 앰플은 앰플이라는 이름에 맞게

효과를 보기에 충분한 고함량을 사용합니다.

3. 희석된 원료에 속지 않기

추출물, 솔루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기

좋은 효과를 보기 위해선 함량이 적은 컨셉 제품을 피해,

고함량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속임수는 하나 더 남아있습니다.

바로 희석된 원료를 이용한 함량표기입니다.

이것은 적은 함량을 부풀릴 때 많이 사용됩니다.




특정성분을 7,80% 이상 사용한 제품

정제수 대신 추출물을 사용한 제품


이렇게 특정성분이 지나치게 많은 제품은

정말로 고함량 제품일까요?

혹시 희석된 원료를 사용한 것은 아닐까요?





희석된 원료 첫번째, 솔루션(Solution)


흔히 솔루션이란 정제수 등에 희석된 원료를 말합니다.

예를들어 '히알루론산 1% 솔루션'이라고 한다면,

히알루론산을 100배로 희석시킨 원료라는 뜻이죠.


즉 히알루론산 50% 함유라고 광고하는 제품이더라도,

원액이 아닌 '1% 솔루션'을 사용했다면 

1% 용액을 50% 사용한 것이므로,

실제함량은 0.5%가 되는 것입니다.

(50ml 앰플에 '히알루론산 1% 솔루션'을 50% 사용할 경우,

사용된 히알루론산 솔루션은 25ml,

그 중 실제 히알루론산의 함량은 0.25ml입니다)





희석된 원료 두번째, 추출물


정제수에 원료를 추출해낸 추출물은,

솔루션과 달리 그 농도조차 확인이 어렵습니다.


얼마나 진한 농도인지 알 수 없다면

추출물의 함량은 의미가 없습니다.


추출물 100%를 사용했어도 정제수나 다를 바 없을 수도 있고,

추출물 5%를 사용했어도 고함량일 수 있는 것입니다.

리즈너뷰티는 정확한 함량 표기를 위해 

 추출물을 사용하지 않고, 

 솔루션이 아닌 원액, 파우더를 사용합니다.

4. 사용감에 속지 않기

향긋함과 상쾌함 대신 피부건강 선택하기

시원하고 상쾌한 사용감, 향긋한 냄새.

바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지만,

피부에는 불필요한 자극일 뿐입니다.

그것이 천연 멘톨에센셜 오일이라도요.


피부에 이로운 대부분의 성분들은

무향, 무취라는 심심한 특징을 띄고 있습니다.

오히려 좋지 않은 냄새가 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라는 제품을 아시나요?

비타민C는 원래 무색이며

알로에 베라겔은 알로에 향이 나지 않습니다.


이제 피부를 위해, 상쾌함을 양보하세요. 

벗어나기

1. 불필요한 제품 사용에서 벗어나기

피부에 필요한 제품만 쓰기

스킨/로션 세트, 녹차 라인, 비타민 라인...

본래 화장품에는 이러한 세트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보습제에 가까운 스킨은 쓸 필요가 없으며,

같은 성분은 두 번 사용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리즈너뷰티는 상술에서 벗어나,

불필요한 제품의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효과가 명확한 제품만을 생산합니다.

2. 가격거품에서 벗어나기

합리적으로 소비하기

2018년 메디컬 투데이의 기사에 의하면

화장품의 원가는 10% 이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화장품의 원료가 아닌,

용기와 포장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더욱 클 것입니다.


여기에 높은 비용의 광고비

최대 40%에 달하는 유통수수료까지

더해지면 소비자가 부담하는 가격은 더욱 커집니다.


리즈너뷰티는 합리적인 가격구조를 중시합니다.

용기와 홍보, 유통 등의 부대비용을 최소화하고

원료와 품질에 투자하여

합리적인 가격좋은 제품

공급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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